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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의료관광 베트남 시장 집중 공략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30일
호찌민-경주세계 문화엑스포 호재 활용

경북도가 ‘호찌민-경주 세계문화엑스포 2017’개최를 맞아 베트남을 의료관광 타깃국가로 선정하고 해외환자 유치에 나서고 있다.
도는 지난 28일부터 9월 1일까지 5일간 일정으로 의료관광 우수의료기관인 구미강동병원, 경산세명병원, 안동병원과 외국인환자 유치업체인 대구한의대 여행사와 합동으로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베트남 집중공략에 나섰다.
베트남 5대 도시에 속하는 껀터시에서 인민위원회 의장을 면담하고 지역 의료기관 3곳을 방문한 경북지역 의료기관은 도내 의료관광 우수 의료기관과 의료발전을 위한 상호교류 등 협력 강화를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아울러 의료관광 홍보설명회를 통해 현지 의료인, 여행업 종사자, 한국의료에 관심이 많은 현지 상류층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도내 첨단 의료기술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천혜의 자연경관과 문화유적을 가진 경북도만의 의료관광 상품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30일에는 3년 동안 의료관광 사업의 새로운 개척지역으로 관리하고 있는 베트남 속짱성 지역을 방문,인민위원회 의장 면담에 이어 속짱 종합병원에서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날 도내 의료관광 우수의료기관인 안동병원과 속짱 중앙병원이 MOU 체결을 통해 상호 환자 의뢰 및 협력진료, 나눔의료, 의료인 연수 등 교류협력 증진 기반을 마련했으며, 지난 해에 MOU를 체결한 우수의료기관인 구미강동병원과 경산세명병원은 공동 현판식을 가졌다.
한편, 우리나라를 찾은 베트남 환자는 2015년 5천316명, 2016년 8천746명(증 64.5%)이며, 경북도의 경우 2015년 161명, 2016년 666명(증 313.7%)으로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 관계자는“베트남은 최근 인구증가와 경제발전으로 인해 의료시장의 고속성장이 예상되기 때문에 단기적인 유치 전략에서 벗어나 무료진료, 의료인 연수, 환자 협진과 같은 지속적인 교류협력과 홍보설명회 등 마케팅 활동을 병행하는 등 의료관광객 유치활동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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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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