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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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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 안지훈 교수(40세)가 세계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8년 판’에 등재된다.
심장내과 전문의인 안 교수는 심혈관중재시술 인증의, 심장초음파 인증의다. 급성심근경색처럼 응급을 요하는 질환부터 만성심부전, 고혈압, 고지혈증, 동맥경화, 심판막 등 심혈관질환에 대한 치료와 연구를 선행해 오고 있다.
안 교수는 심장내과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지인 국제심장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Cardiology)를 포함해 다수의 우수논문을 국제학술지에 게재해 왔다. 2012년 유럽PCR학술회의에서 발표한 논문은 우수상을 수상 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그 연구 가치를 인정받았다.
2014년 지역 최초로 복부대동맥 교정술(EVAR)을 성공 시켰다. 스텐트 그라프트를 삽입하는 혈관 내 대동맥류 교정술로 마취와 절개없이 시행해 빠른 회복과 출혈 및 합병증을 최소화했다.
최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구 미래창조과학부)의 ‘생애 첫 연구사업‘에도 최종 선정돼 ‘관상동맥 중재시술 관련 비교 연구’ 에 3년간 국가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