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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개편 1년 유예, 중3 학생 현행 적용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31일
공론화 거쳐 내년 종합적인 교육개혁방안 마련

2021학년도 대학입학 수학능력시험 개편이 1년 뒤로 미뤄졌다. 이에 따라 현재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응시하게 될 수능은 현행 수능과 동일한 체제로 유지된다.

당초 확정안을 발표하기로 31일 교육부는 수능개편을 1년 유예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대입 3년 사전예고제에 따라 지난해 3월부터 2021학년도 수능 개편을 추진해왔다.
지난 10일 2021학년도 수능 개편 시안을 발표하고 총 4차례의 권역별 공청회 등을 통해 여론을 수렴한 결과 학생부종합전형을 포함한 종합적인 대입전형 개편방향을 함께 발표해야 한다는 지적과 절대평가 범위 등 수능 개편방향에 대한 찬반 의견이 팽팽히 맞서 결국 수능 개편을 1년 유예하고 공론화를 거쳐 내년 새 정부의 종합적인 교육개혁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교육부는 고교, 대학, 학부모, 정부 등 다양한 교육주체가 참여하는 ‘(가칭)대입정책포럼’을 구성해 대입전형과 이후의 수능 개편 등 새 정부의 교육개혁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이러한 논의와 중장기 대입제도 개선에 대한 정책연구를 바탕으로 고교학점제, 내신 성취평가제, 고교교육 정상화 방안 및 대입정책 등을 포괄하는 ‘새 정부의 교육개혁 방안’을 내년 8월까지 마련할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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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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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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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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