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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 확대 추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04일
만기공제금 1천200만원→1천600만원으로 증액

구미고용노동지청(지청장 박정웅)이 2017년 추경예산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청년내일채움공제 참여 청년 및 기업의 지원금을 인상하는 등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한 청년에게는 장기근속 및 목돈마련의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인력 채용 및 고용유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년 근로자, 사업주, 정부가 공동으로 적립한 공제금에 이자를 더해 2년 이상 장기근속한 근로자에게 만기 공제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종전에는 청년 근로자가 2년간 300만원을 적립하고, 정부와 기업이 각 600만원과 300만원을 적립해 총 1천200만원의 만기 공제금을 지급해왔다. 그러나 이번 추경을 통해 지원금을 인상해 청년은 종전과 동일하게 2년간 300만원을 적립하고 정부가 900만원, 기업이 400만원을 적립해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2년간 근속시 총 1천6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금을 대폭 확대했다.
또 기업지원금도 인턴제 및 취업성공패키지 참여자 등 참여경로별 500~600만원 상이하던 것을 700만원(이중 400만원은 청년에게 적립)으로 인상 통일함으로써 기업의 참여도를 높이는 효과와 동시에 청년의 만기 공제 적립도 강화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지원금 확대 추진에 따라 신규로 공제에 가입하는 청년 뿐 아니라, 2017년 상반기 가입자와 2016년 시범사업 가입자까지 기존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 청년들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추가 소급해 지원할 계획이다.

김구연 구미고용복지⁺센터소장은 "그동안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을 추진한 결과 구미․김천지역의 경우, 현재 255개사, 600명의 청년근로자가 정규직전환 후 공제에 가입했다"며 "이번 지원확대에 따른 혜택을 보다 많은 청년과 기업이 누릴 수 있도록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 추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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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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