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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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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평화남산동주민센터(동장 김영욱)가 지난달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청사를 이전하고 28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1991년 12월부터 26년간 사용한 구청사(평화7길 12-7)는 오랜 사용으로 낡고 협소해 새롭게 청사를 신축해 이전하게 됐다.
신청사(평화순환길 291)는 30억 4천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년3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부지1,453.7㎡, 건축면적 672㎡, 연면적 1,488.6㎡에 지상3층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조성됐다.
남산동 주민들은 청사이전으로 접근성이 좋아지고 침체됐던 주변지역이 주민센터 이전으로 활기를 띠고 주변이 발전할 것이라고 환영했다.
김영욱 평화남산동 동장은 "신청사 이전을 계기로 새마음 새각오로 인구증가 시책, 체납세 징수, 시민체육대회를 적극 추진하고 주민행복을 위해 활기찬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