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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형 우수 정책제안 아이디어를 캐스팅합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05일
생각통통! 생생제안으로 다양한 정책 발굴·반영
경상북도는 4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도정발전을 위한 국민아이디어를 찾는‘생각통통(通通)! 생생(生生)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도정구호인 ‘사람중심!’의 가치를 바탕으로 정부 4대 혁신과제를 반영한 ‘소통의 場’을 통하여 각계각층의 국민들로부터 다양한 정책제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대상은 제한이 없고 경북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은 누구나 가능하며, 분야는 일자리창출, 인구늘리기, 4차산업혁명, 지방분권, 일반제안 등이다.

도민행복제안(happy.gb.go.kr), 국민신문고 공모제안(www.epeople.go.kr) 또는 우편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선정된 우수 제안자에게는 도지사표창과 함께 총상금 1,800만원이 지급되며, 내년 경북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 제안공모에는 총 550여건(국민 241, 공무원 82, 시군추천 222)이 접수돼 효패(孝牌) 달기사업과 직불제 제도 간소화 등 11건(국민 7, 공무원 4)이 채택, ‘18년 사업에 반영하고 있다.

특히, 새 정부 출범 이후 국민인수위원회에서 국민의 참여와 소통을 위한 경북지역 창구인 '신도청 1번가'를 주말 없이 41일간 운영한 결과 전국 17개시도 오프라인 접수건수 1,335건의 43%인 572건이 접수되기도 했다.
또 지난 2월 경북도는 지역발전을 위한 과제를 발굴하는 정책발굴시스템인 '오만상상 아이디어팀'을 민생·경제 등 5개분야 10개팀 42명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박성수 경상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제안공모를 통해 폭넓은 현장의 생각들을 정책에 담아낼 방침”이라며 “국민들의 참신하고 신선한 생각들이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정책들을 제안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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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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