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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마을 행복버스 정착 단계 진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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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무주군, 영동군 3개 시군 관계자들이 지난 7일 김천시청 회의실에서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산골마을 의료문화 행복버스사업과 관련한 시군간의 의견교환과 향후 사업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2015년도 지역발전위원회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으로 선정된 산골마을 의료문화 행복버스 운영 사업은 행정구역을 달리하는 경상북도, 충청북도, 전라북도가 접경 3개 시군이 협력해 오지 마을 주민에게 의료와 문화 서비스를 찾아서 제공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교통이 불편하고, 여건상 병의원 방문이 어려운 주민에게 최신 의료장비를 갖춘 버스가 정기적으로 찾아가서 검진을 하고, 대기시간을 활용해 영화상영을 제공하면서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대부분이 노인인데다 병의원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적극적인 진료를 통해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질환 조기발견과 인근 병의원에 진료, 치료 여부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건강을 관리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또 영화와 건강정보 제공을 연계해 주민행복지수를 향상시키고 있다.
2016년에 9개 면, 60개 마을을 대상으로 134회에 4천20명을 진료한 산골마을 행복버스는 79편의 영화를 상영하기도 했다.
2차년도인 2017년도에는 사업이 정착되면서 진료자료를 활용한 주민 건강데이터 분석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다 추가로 초음파 장비를 보강하면서 질 높은 검진서비스가 기대되고 있다.
한편 올해에는 국비지원이 종료되지만 3시군이 머리를 맞대 2018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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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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