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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화 카이스트 교수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 주제 강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가 지난 6일 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제9회 시민과 함께하는 경제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강연에는 류한규 회장, 차종범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김진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 김영식 금오공대 전 총장, 이세균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전 학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상공의원,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구미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민화 교수는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정치, 경제, 과학, 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견해를 쏟아냈다. 이교수는 1차 기계혁명, 2차 전기혁명, 3차 정보혁명을 지나 4차 지능혁명이 도래했다고 설명했다. 우리나라 기업들도 OT(Operational Technology)와 IT(Information Technology)를 결합해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가치를 창출해야한다고 강론했다. 일자리 분야에서도 4차혁명을 통해 일자리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일자리들이 탄생하고, 정치분야에서도 디지털 거버넌스, 상생국가를 설명하면서 4차 산업이 여러 분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강의했다.
이날 강연은 다소 어려울 수도 있는 4차 산업혁명 주제를 명쾌하게 설명해 기업인들과 시민들이 준비하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류한규 회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유익한 강의를 개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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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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