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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생활개선회 한마음 대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이 지난 6일 김천 실내체육관에서 2017 경상북도 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를 가졌다.
한국 생활개선 경상북도연합회(회장 정정란)가 주최하는 한마음대회는 농촌의 주역인 여성농업인의 자부심 고취와 4차산업 혁명시대를 맞아 농업성공실천을 결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새 시대, 새 희망, 농업의 여성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김관용 도지사와 국회의원, 도의원, 시장․군수, 생활개선회원 등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생활개선 김천시 연합회원들로 구성된 김천 울림패와 스승들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한 마음 한 뜻을 담은 비전선포 퍼포먼스가 선을 보였다.
또 그동안 지역 농업사회에서 모범이 되고 농업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회원에 대한 시상이 이어졌다.
최고의 영예인 대상은 영주시 연합회 김정자씨가 수상했고, 본상에는 농외소득 분야 구미시 김홍렬, 여성농업인지위향상 분야 성주군 박덕임, 영농기술 분야 청송군 조경현, 다문화 분야 경산시 시금홍, 고령군 이미래 회원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연합회는 영천시연합회, 의성군연합회, 예천군연합회가 수상했다.
특히, 생활개선회 도연합회는 올해 처음으로 다문화 분야 시상식을 마련해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포용하고 결혼이주여성의 사기를 진작시켰다.
한편 생활개선회원들은 직접 생산한 농산물 가공제품을 행사장에 전시․홍보하고 전시한 제품은 여성긴급전화 1366 경북센터에 기증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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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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