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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0일
경북도․대구시․국회개헌특위

경상북도가 지난 5일 대구시청 대회의실에서 대구시‧국회헌법개정 특별위원회와 공동으로 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를 가졌다.
‘87년 이후 30년 만에 이뤄지는 개헌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회헌법개정 특별위원회와 전국 16개 광역지방 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민대토론회는 세 번째로써 개헌에 대한 대구경북 지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했다.
이주영 국회헌법 특별위원회 위원장, 정세균 국회의장, 주호영 원내대표(바른정당), 권영진 대구시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특위위원, 자문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권, 지방분권, 정부형태, 정당·선거제도 등 개헌의 주요 의제에 관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된 토론회에서 기조발제자로 나선 이상돈 개헌특위 위원과 지정토론자로 나선 박인수 영남대 교수 등 7명의 지역전문가들은 헌법개정의 주요쟁점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했다.

김관용 지사는“지금은 시대정신이 교차하는 중요한 기로에 서 있으며, ‘87년 헌법은 현 시대의 다양성을 반영하지 못하는 측면이 있어 21세기의 가치를 반영하는 헌법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새 헌법은 실질적 지방분권과 민주주의 실현이 핵심가치이며, 지방분권 개헌이야 말로 국가운영 시스템을 전반적으로 개선해 국가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장착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서애 유성룡 선생이 국가 위기 상황에서 나라를 다시 만들 운이 돌아왔다는 뜻을 가진 國家再造之運(국가재조지운)의 말씀을 새길 때”라면서 지금이 지방분권 개헌의 골든타임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와 국회헌법개정 특별위원회는 국민대토론회에서 제기된 지역전문가와 국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듣고 국민 모두가 공감하는 개헌안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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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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