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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승마장 현장 방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윤종호)가 지난 7일 임시회 기간 중 초일목장과 풀마실 유가공장, 구미시 승마장 등을 현장 방문했다.
옥성면 초곡리에 위치한 초일목장에서는 축산 관계자로부터 정부시책으로 추진 중인 무허가 축사 적법화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지역 축산단체 대표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풀마실 유가공장 시설을 둘러본 의원들은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에 최선을 다한 축산농가와 축산 관계자를 위로․격려했다.
풀마실 유가공장은 2010년 구미시의 지원에 힘입어 독창적으로 개발한 목장형 발효유인 풀마실 요구르트와 치즈를 생산하는 등 성공한 토종 농업인 브랜드로 평가되고 있다.
또 구미시 승마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승마장 관계자로부터 주요 말산업 시책 추진사항과 승마장, 낙동강 승마길 운영상황을 살펴봤다.
하천점용 허가를 받은 전국 최초의 승마길은 구미시 승마장에서 선산읍 독동리 구미보까지 경관이 수려한 낙동강 우안 제방을 따라 조성된 연장 17.9㎞에 이른다.
2013년 입안과 기본계획용역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지역특화사업으로 선정됐다. 이를 계기로 2015년 2월 착공해 지난해 12월 준공했다. 특히, 일원에 연장 4㎞의 크로스컨트리 경기장도 조성해 구미시 승마장이 종합 마술대회를치를 수 있는 전국 유일의 승마장이 됐다.

윤종호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각종 사업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주민과 적극 소통하는 등 현장 위주의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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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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