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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행복한 전국 으뜸 마을 상주시 정양리 마을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15일 열린 제4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상주시 정양리 마을이 영예의 금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한 행사에는 전국 25개팀, 17개 시‧군이 참석해 시․군 및 마을분야 등 5개 부문에 걸쳐 경연을 펼쳤다.
이 결과 경북도 대표로 출전한 상주시 모동면 정양리 마을(이장 박종관)이 문화․복지 부문에서 금상, 문경시 농암면 궁터마을(이장 박찬문)이 경관․환경 부문에서 입선했다.
금상 수상 마을에는 대통령 표창과 시상금 3천만원, 입선 마을에는 장관 표창과 시상금 7백만원이 각각 수여되며 행복마을 현판과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선정시 인센티브도 함께 부여된다.
정양리 마을은 총 67가구 149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는 시골마을로 15명의 아이들이 함께 살고 있다. 149명의 주민 중 무려 47명이 귀농․귀촌인으로서 명실상부한 귀농․귀촌 대표마을이다.
경연에서는 청년들의 창작댄스를 시작으로 아이들의 노래와 어르신들의 카드섹션 등 마을주민 모든 연령대가 참여하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객들과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는 마을공동체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마을 만들기 활동을 유도하고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작한 농촌마을 경연으로 올해로 4회째이다.
지난 해에는 상주시 내서면 밤원마을이 은상, 칠곡군 북삼읍 어로1리 마을이 동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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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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