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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여행은 영천으로! 축제 한마당이 펼쳐진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19일
한약·과일축제, 문화예술제, 보현산별빛축제 4개 축제 통합개최
ⓒ 경북문화신문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영천강변공원 일원에서 영천한약·과일 축제, 문화예술제가 열리고, 보현산천문과학관 일원에서는 보현산별빛축제등 4개 축제를 통합한 ‘2017 영천 별의별축제’가 열린다.

이번 통합축제 개최는 예산절감과 동시에 축제의 효율성과 집중성을 높여 영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제공해 그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축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영천강변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영천한약·과일축제, 문화예술제는 전국 최대의 한약재시장과 최고의 과일주산지 영천을 알리고, 한방특구 위상 강화와 문화의 도시 영천을 브랜드화시켜 지속적인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보고~맛보고~즐기는 오감만족 영천한약·과일축제~
영천한약축제에서 영천한방산업 홍보 및 한방힐링체험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한방주제관은 한방 스포츠마사지 체험, 한방 마스크팩 체험, 한의사와 함께하는 한방상담 및 진단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한방족욕체험, 한방김치만들기, 포은효자탕 달이기 등을 운영해 생활한방 홍보에 집중한다. 과일축제와 연계되어 높은 품질의 영천과일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 시민노래자랑과 왕평가요제 등 다양한 볼거리와 민족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홍삼, 한방제품 등 추석선물세트, 우수영천과일, 제수용품 쇼핑을 함께할 수 있도록 부스를 마련한다.

풍성한 문화의 향연 문화예술제~
영천문화예술제는 1974년 1회를 시작으로 2017년 44회를 맞이하며, 문화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참여형 문화예술제로 각종 주제관, 그림전, 사진전 등 전시행사, 공예, 전통혼례 등 체험행사, 풍물경연대회 줄다리기대회 등 경연과 다양한 분야의 공연이 어우러져 영천시 전역에 분위기를 더욱 신명나게 만든다. 영천문화예술제의 하이라이트는 영천의 문화브랜드인 조선통신사 행렬재연과 마상재 시연으로 조선통신사 거점도시였던 영천의 역사를 살린 독특한 행사이다.
 
별과 함께하는 신기한 과학체험~! 보현산별빛축제
보현산천문과학관 일원에서 열리는 영천보현산별빛축제는 별과 과학을 소재로 천문과학관, 천문전시체험관의 풍부한 인프라와 주제관의 전시체험 및 로켓발사체험, 별자리 강연, 초등학생 대상 천문우주과학캠프 등 전문 과학축제로서 체험을 통한 배움의 장, 경연의 장이 되어 흥미가 넘치는 머무르는 축제가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누워서 별보기 프로그램과 주요관광지와 연계한 관광지 스탬프투어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새롭게 선보여 더욱 알찬 축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별의별축제’ 뿐 아니라 지난 3월 개장한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와 9월 20일 개장 예정인 보현산댐 짚와이어, 임고서원, 최무선과학관 등 축제 개최지 인근 관광명소도 함께 찾으면 더욱 알찬 영천여행이 될 것이다. 영천터미널에서 1시간 간격으로 보현산별빛축제장으로 가는 셔틀버스가 한약·과일축제장,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별별미술마을등 주요 관광지를 경유해 방문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다.

김영석 영천시장 인터뷰>
"4가지 축제 통합, 별의별 축제로 영천시 전역 흥겨운 축제 한마당"  
ⓒ 경북문화신문

“4가지 축제가 통합해 개최되는 ‘2017영천 별의별 축제’로 영천시 전역이 흥겨운 축제 한마당이 될 것입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오는 29일부터 개최되는 ‘2017 영천 별의별 축제’가 기존과 달리 한약·과일축제, 문화예술제, 보현산별빛축제를 동시에 개최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많은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특히 영천강변공원 일원에는 한약, 과일축제, 문화예술제가 펼쳐지고 보현산천문과학관 일원에는 보현산별빛축제가 개최되니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이번 통합축제의 최고 강점이라고 말했다.

김 시장은 축제는 관람객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별의별 축제를 위해 한방관련 체험프로그램, 각종 공연을 새롭게 기획했으며, 국내 보기 드문 천문과학 축제인 별빛축제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기존 보현산천문과학관 뿐 아니라 보현산천문·전시체험관 등 주변 인프라 확충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끝으로 김 시장은 “구미에서는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낙동강 수상불꽃축제’가 지난해 이어 구미시민과 관광객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고 들었다. 전국 유일의 수상불꽃축제인데다 구미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이 있어 구미를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구미의 축제에 대해 큰 관심을 표하면서, “수확의 계절인 가을이 무르익고 있다. 여행하기 너무나 좋은 요즘 영천에도 많이 방문 하셔서 새로운 경험을 해 보시길 자신 있게 추천 드린다. 곧이어 찾아올 추석연휴에도 가족, 친지들과 풍성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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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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