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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가 들썩인다! 골라보는 즐거움이 있는 청도의 세가지 축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20일
청도반시축제&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 개최
-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경북 청도군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 경북문화신문
↑↑ 이승율 청도 군수
ⓒ 경북문화신문
전국 유일의 씨 없는 감, 청도반시로 유명한 경북 청도군(군수 이승율)에서 맛과 웃음! 배움의 즐거움이 함께하는 2017 청도반시축제,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제5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가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청도야외공연장 일원에서 동시에 펼쳐진다.

 ‘청도반시에 반할 시간’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2017 청도반시축제는 감물총싸움, 반시댄스왕 선발대회, 반시씨름경기 등 반시의 재미에 반할 다양한 놀이가 진행되는 반시 PlayZone과 반시 시식행사, 반시맥주 시음회, 반시 길게 깍기, 감말랭이 따먹기 게임 등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여 반시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 축제기간 동안 반시를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반시마켓과 반시가공품 판매장이 상설 운영되며, 감물염색패션쇼, 반시품평회, 청도의 일상 사진전 등도 함께 열린다.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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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와서 웃자” 라는 슬로건 아래 2015년부터 청도반시축제와 함께 개최되고 있는 2017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은 일본, 호주, 캐나다 초청 코미디 공연과 개그콘서트, 졸탄쇼, 뮤지컬 ‘루나틱’ 등 국내외 코미디 공연, 월드 코믹 매직쇼, 괴짜 사진관 등 이색적인 볼거리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배움의 물결! 희망의 파도’라는 주제로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이 공동주최하고 청도군, 청도교육지원청, 경상북도교육정보센터,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주관으로 개최되는 ‘제5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는 평생학습을 ‘창’의 개념으로 승화시켜, 학습을 통해 소통, 기쁨, 나눔 및 청도를 본다는 의미로 ‘소통의 창’, ‘기쁨의 창’, ‘나눔의 창’, ‘청도의 창’이라는 4가지 테마로 구성했다.

소통의 창에서는 ‘평생학습 주제관, 시․군 및 평생교육기관․단체 홍보체험전시관, 기관단체 홍보체험전시관, 평생학습 작품전시관 경진대회, 시군 학습동아리 경연대회’, 기쁨의 창에서는 ‘인문학라이브 콘서트, 청도휴먼라이브러리, 문해교육 시화전, 행복학습사진전’, 나눔의 창에서는 ‘동아리상설공연, Book 플리마켓, 스케치 증강현실카페, 세대 나눔 콘서트’, 청도의 창에서는 2개 코스의 학습투어가 운영되어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즐길 수 있다.
ⓒ 경북문화신문

축제 첫째날인 13일(금)에는 난타 등의 식전공연과 개막퍼포먼스, 컬투쇼, 구본진의 변검쇼 등의 축하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펼쳐지며, 둘째날인 14일(토) 오후 7시30분에는 개그콘서트, 마지막날에는 양희은 콘서트가 축제의 폐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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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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