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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분기 구미공단 기계‧금속‧자동차 부품 업종 호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22일
구미상공회의소 조사 결과
ⓒ 경북문화신문
구미공단 4/4분기 기업경기 전망은 쾌청하지 못할 것으로 보이지만 기계‧금속‧자동차부품은 낳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구미상공회의소가 8월21일부터 9월8일까지 지역 내 105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7년 4/4분기 기업경기 전망 조사에 따르면 BSI 전망치는 91로 나타나 전체 지수는 기준치를 하회했으나 기계‧금속‧자동차부품 업종은 103으로써 호전 국면을 보일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전기‧전자 81, 섬유·화학 96, 기타 79로 나타나 악화 전망이 우세했다.
항목별로는 매출(내수)90, 매출(수출)100, 영업이익(내수)88, 영업이익(수출) 91, 자금조달 여건 87로 나타나 4/4분기 중 수출은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또 규모별로는 대기업 100, 중소기업 89로 대기업은 불변, 중소기업은 악화 전망이 우세했다.
또 응답업체의 주요 무역 상대국은 중국이 42.4%,동남아(22.4%),미국(10.6%),EU(9.4%),중남미(3.5%), 기타 11.8% 순이었다.
중국과 무역하고 있는 업체의 52.5%는 사드보복을 체감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47.5%는 체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사드보복 초기인 3월에 비해 60.7%는 그대로, 32.1%는 더 악화됐고, 7.1%는 더 나아졌다고 응답했다. 애로사항은 통관지연으로 인한 납기문제, 중국고객 오더 감소, 비자발급 지연, 출장시 불편, 산업전반적 간접 영향 등 주로 통관을 비롯해 직간접적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주 무역상대국이 미국일 경우 한미 FTA 발효 이후 5년간 수출환경에 대해 62.5%는 변화가 없으며, 25.0%는 더 나아졌고,12.5%는 더 악화됐다고 응답했다.
한미 FTA에 대해서는 당초 체결 조건대로 유지 존속하고,재협상을 할 경우에는 득실을 정확히 따져 우리 경제를 보호할 수 있는 방향으로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달호 경제조사부장은 “4분기 역시 경기상황이 다소 어렵게 점쳐졌지만 기계(장비)‧금속‧자동차부품 업체는 호전될 것으로 나타나 업종별로 명암이 다소 엇갈리는 가운데 중국 사드영향으로 일부 업체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도 “다행히 대 중국 수출이 견고한 증가세를 이어나가고 있기 때문에 4/4분기에도 보다 수출에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기업과 정부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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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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