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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래 여는 구미 탄소산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24일
2017 국제탄소산업 성황
ⓒ 경북문화신문
탄소산업의 발전전략과 방향을 모색하고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 및 상호교류 활성화를 통해 국내 탄소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한 2017 국제탄소산업 포럼이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구미에서 열렸다.
경북도와 구미시가 공동 주최한 가운데 ‘탄소복합재가 열어가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는 독일 CFK -Valley 군나르메르츠 회장, 독일 MAI Carbon 레덴박사, 영국 AMRC 캐리건 그룹장을 비롯한 국내외 산․학․연․관 관계자 등 1천300여명이 참가했다.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 예타 통과 후 처음으로 열린 공식행사인 포럼은 식전 행사와 퍼포먼스를 생략하고,탄소산업 발전 MOU 체결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

국제탄소산업 특별 심포지엄에서는 독일 북부 최대 탄소산업 클러스터인 CFK-Valley의 군나르메르츠 회장, 레덴 박사(독일, MAI Carbon), 케빈 캐리건 박사(영국, AMRC), 뮬러 박사(독일, 독일투자공사) 등 해외 탄소소재 분야 연구자 및 전문가의 탄소소재 분야 연구 성과 및 동향에 대한 강연이 선을 보였다. 이어 국내 연사들은 탄소복합재에 대한 산업 발전방향, 기술 및 적용사례 등 탄소소재 기업뿐만 아니라 탄소로 전향을 희망하는 기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또 탄소산업전에서는 지난 해의 37개사보다 많은 50개 기업, 100개의 연구소 부스가 참여해 지난 해보다 탄소산업에 대한 높아진 관심을 입증했다.
아울러 구미 소재 세계 1위 탄소섬유 생산 기업인 도레이 첨단소재(주) 등 탄소소재 원천기술 보유업체 뿐만 아니라 탄소소재를 활용해 상용화 기술을 축적한 기업 및 탄소소재 관련 주요 연구기관도 참여해 산·학·연·관 상생협력 파트너십 구축과 함께 기업의 탄소소재 응용제품을 전시·홍보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탄소체험존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탄소섬유복합 재료로 제조한 꿈의 자동차(스팅어, BMW i3), 에어버스 A380 모형, 자전거, 가로등과 함께 독일에서 직접 공수한 카본아트 등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 처음으로 탄소산업을 문화예술로 체험할 수 있는 아르키메데스 별(Archimedean Star : 탄소분자모델의 구조를 체계적으로 일반화 하고 예술적으로 표현) 부스관람과 함께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일반시민의 탄소산업에 대해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 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한국수자원공사는 5공단 하이테크밸리 투자유치 설명회와 함께 홍보부스를 마련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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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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