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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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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드림스타트가 지난 21일 초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옥성면 소재 구미 풀마실과 구미시 승마장에서 현장 체험활동을 했다.
아이들이 체험활동을 통해 건강한 신체적 발달을 도모하고,정서적 힐링 효과를 위해 마련된 체험활동의 일환으로 이날 오전 구미풀마실에서는 직접 젖소우유 짜기, 치즈와 피자 만들기, 트렉터 타기, 제기차기, 투호 등 민속놀이 체험을 즐겼다. 오후에는 구미승마장에서 승마 체험을 통해 호연지기를 키웠다.
김귀숙 드림스타드계장은 “앞으로도 아동의 정서 함양과 창의력 제고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해 드림스타드 사업에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