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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먹거리, 볼거리 음식 한마당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24일
제9회 부곡맛고을 음식 축제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부곡맛고을 음식축제가 부곡맛고을 상인회(회장 류용구) 주최로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부곡맛 고을 거리에서 열린다.
시민 노래자랑과 상인들의 음식솜씨를 맛볼 수 있는 무료시식 행사,초콜릿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다도예절, 별꽃 공예교실, 스카프 천연염색, 손발마사지 등 다양한 체험행사는 음식축제를 보다 풍성하게 했다.
또 무대 뒤편으로는 포장마차를 운영해 선선한 가을 날씨에 야외에서 식사 등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상인회에서는 이벤트의 일환으로 축제기간 중 음식점마다 소주를 2천원에 제공했다. 아울러 맛고을 회원의 집은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다양한 음식들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지난 2008년에 시작해 올해로 9회째를 맞고 있는 부곡맛 고을 음식축제는 부곡맛고을 상인회 주최로 열리고 있다. 상권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김천시가 후원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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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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