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시 부곡맛고을 음식축제가 부곡맛고을 상인회(회장 류용구) 주최로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부곡맛 고을 거리에서 열린다.
시민 노래자랑과 상인들의 음식솜씨를 맛볼 수 있는 무료시식 행사,초콜릿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다도예절, 별꽃 공예교실, 스카프 천연염색, 손발마사지 등 다양한 체험행사는 음식축제를 보다 풍성하게 했다.
또 무대 뒤편으로는 포장마차를 운영해 선선한 가을 날씨에 야외에서 식사 등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상인회에서는 이벤트의 일환으로 축제기간 중 음식점마다 소주를 2천원에 제공했다. 아울러 맛고을 회원의 집은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다양한 음식들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지난 2008년에 시작해 올해로 9회째를 맞고 있는 부곡맛 고을 음식축제는 부곡맛고을 상인회 주최로 열리고 있다. 상권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김천시가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