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전기․가스안전공사, 민간 안전관리 자문단과 합동으로 구성한 점검팀은 기간 중 전통시장 16곳, 대규모점포 6곳을 대상으로 11일부터 20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공무원, 전기․가스안전공사, 민간 안전관리 자문단과 합동으로 구성한 점검팀은 기간 중 전통시장 16곳, 대규모점포 6곳을 대상으로 전기, 가스 시설물 등 안전시설물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각 분야별 점검을 통해 현장 조치해 위협요인을 조기 차단한 점검팀은 보수․보강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상인회에 통보 후 조치키로 했다.
시는 올들어 신평시장 등 8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시설 개보수사업비 4억4천만원을 투입해 분전반 교체, 감지기 설치, 가스배관공사 등 전통시장의 안전시설물을 개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