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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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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원평1동(동장 이재근) 국빈대반점(대표 최상필)이 지난 13일 맛있는 나눔 ‘천원의 행복’ 9월 행사를 가졌다.
매월 둘째주 수요일에 새마을 부녀회와 동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의 봉사로 진행되는 ‘천원의 행복’은 식사 후 손님들이 제공한 수익금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하고 있다.
최상필 대표는 “어려운 이웃 및 어르신들이 한 끼라도 걱정 없이 배불리 식사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작은 마음으로 짜장면을 대접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