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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물가 잡아라’ 경북도 종합상황실 운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24일
경상북도가 추석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10월9일까지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제수용품 등 가격 상승이 예상되는 추석명절 성수품 수급현황과 가격동향을 점검해 물가 안정에 대응하기 위한 차원이다.
도에따르면 농산물은 전반적으로 7~8월 잦은 강우 등으로 작황이 부진해 생산량이 다소 감소했으나 8월 말 이후 기상여건이 개선되면서 전체적으로 작황은 양호한 편이다. 또 정부 비축분ㆍ농협 보유분 출하확대로 가격이 안정될 것으로 전망했다.
품목별로는 쌀의 경우 추석 특수에 따른 일시적 햅살 수요증가로 약 오름세가 전망되며,과일류는 우박피해와 잦은 강우에 따른 병해충으로 생산량이 감소되고 추석 명절 기간 중 제수용품과 선물 수요 등으로 인한 가격상승을 예상했다.
채소류는 기상 악화에 따른 출하량 감소로 당분간 약 오름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축산물은 살충제 검출에 따른 닭고기·계란의 소비심리 위축으로 하락세가 전망되며,  쇠고기·돼지고기는 추석 수요 증가로 가격이 상승될 것으로 전망했다.
품목별로는 쇠고기는 사육 마릿수 및 도축물량 감소로 소폭 상승세,돼지고기는 공급량은 증가하지만 수요 증가로 상승세,육계는 공급량 감소 및 수요 감소로 하락세,계란은 최근 살충제 검출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하락세로 전망됐다.
수산물은 전월(7월) 대비 1.5% 하락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5.7% 상승하는 등 갈치를 제외하면 전년 동기 대비 생산량 및 재고량이 감소해 수요가 증가하는 추석 성수품을 중심으로 가격 상승을 예상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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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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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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