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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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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천시협의회(회장 배영애)가 지난 14일 제18기 출범식 및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배영애 협의회장을 비롯한 54명의 자문위원과 박보생 김천시장 등이 참석했다.
18기는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기반 조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 속으로, 국민과 더불어, 국민과 하나 되어’라는 활동전략과 함께 현장 중심의 통일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박보생 시장은 “자문위원 서로가 배려하고, 이해하고, 신뢰하는 화합분위기 조성을 통해 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김천의 발전은 물론 민주평통에 부여된 기능과 역할에 솔선수범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