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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간선도로망 성공적 마무리 박차 !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0월 12일
박보생 김천시장 2018년 도로사업 계획지구 현장방문
ⓒ 경북문화신문
박보생 김천시장이 추석연휴가 끝나기 바쁘게 2018년도에 추진할 간선도로사업 계획지구 물색을 위한 현장을 방문했다.

11일 진행한 도로사업 계획지구 현장방문은 민선4기부터 야심차게 추진해온 도심 간선도로망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지역현안도로사업, 주민건의사업 등으로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사업들이다.

박 시장은 도로개설뿐아니라 기존 도로, 교량의 유지관리도 중요한 만큼 노후교량 정비 대상지를 방문해 교량 정비 현황과 유지관리계획 등을 보고받고 각별한 관리와 안전한 교량관리를 주문했다.

박 시장은 '김천시 강남북 연결도로 개설사업지구' 현장 방문을 통해 "성공적으로 정착된 김천혁신도시와 구 시가지와의 연계를 통한 향후 도심발전의 가교 역할로 향후 김천발전의 동력이 되는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 공무원들이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내실 있게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18년 계획하는 도로사업은 교통의 요충지인 김천시를 한층더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도로네트워크망으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예산 1조원 시대를 맞이하는 김천시가 시민모두에게 편리한 도시가반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핵심사업중 하나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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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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