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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춘 의원, 문재인 정부 노동공약 부작용 비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4일
국회 국정감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일 자유한국당 장석춘 의원이 문재인 정부의 언론 적폐 청산과 관련 실제로는 언론 탄압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장의원은 이날 “역대 대통령들이 참석한 방송의 날에 문대통령은 참석하지 않았으며, MBC 사장 체포영장을 발부했는가 하면 체포영장을 집행하는 날은 총파업 출정식이 있는 날이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또 직접고용이 아닌 자회사로 추진되면서 갈등을 빚고 있는‘비정규직 제로 정책’과 관련해서도 “국민들이 기대하는 정규직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정규직의 의미가 다른 것 같다”며 “인기영합적 포퓰리즘 정치로 인해 국민들의 실망감이 깊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최저임금 문제와 관련 장 의원은 또“최근 학교비정규직 사례에서 보듯 공공부문조차 최저임금 인상효과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꼼수를 고안해내는 상황”이라면서 “최저임금 인상으로 혜택을 받아야 할 저임금 근로자들이 혜택을 못 받게 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만큼 고용노동부가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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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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