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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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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지난 13일 김천시민의 날을 맞이해 각 읍·면·동에서 추천받은 22명의 시민을 선정해 자랑스러운 시민상을 시상했다.
수상자들은 평소 자기를 희생하며 시민화합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봉사해 왔다.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
▷아포읍 신도근▷농소면 김수태▷남면 나영배▷개령면 문승필
▷감문면 최원철▷어모면 정석권 ▷봉산면 박정오▷대항면 박외선
▷감천면 백형근 ▷조마면 임경섭▷구성면 안세웅▷지례면 김우철
▷부항면 정순옥▷대덕면 김판규▷증산면 이달호▷자산동 박봉길
▷평화남산동 이창도▷양금동 김상철▷대신동 이병갑▷대곡동 김영식▷지좌동 강경자▷율곡동 김정원
한편 박보생 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살기 좋은 김천시를 만들기 위해 헌신해 주신 자랑스러운 김천인 여러분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시상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내 이웃과 김천시를 위해 노력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