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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YMCA아가야, 돌봄교사(베이비시터) 양성과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YMCA아가야가 10월 3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송정동 구미YMCA본관에서 전문 돌봄교사(베이비시터) 양성과정을 진행한다.
돌봄교사(베이비시터)는 고객이 원하는 조건에 맞추어 집 또는 이외의 장소에서 아이를 돌보는 사람을 뜻한다. 여성들의 급격한 사회진출과 경제활동, 핵가족화에 따른 육아형태의 다변화와 아이돌봄의 수요가 급증하는 시점에서 그 형태의 다양화와 전문화를 추구하는 구미YMCA아가야 돌봄교사 양성과정은 미취업 여성 또는 중․장년층의 여성들에게 전문직으로의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조건을 배양시킨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2주에 걸쳐 총 8회차에 걸쳐 진행되는 수업에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교육을 진행하는데 돌봄교사들이 주로 돌보게 되는 0~3세 사이의 영유아의 실제적인 돌봄교육과 안전 및 건강관리, 영유아의 이유식/간식 등을 다루는 영양관리, 즐겁게 익히고 배울 수 있는 음률놀이, 성장과 발육에 도움이 되는 베이비마사지 등을 교육한다. 이러한 과정들을 이수하고 실질적인 실습교육(40시간)을 마치면 구미YMCA아가야의 전문 돌봄교사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10월 10일부터 10월 28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육아경험이 있는 40세~60세 여성으로 돌봄교사로의 일자리를 희망하거나 관심있는 여성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참가비는 18만원이며 전화로 접수,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및 문의는 구미YMCA아가야 054-452-4008로 하면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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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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