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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영토 독도는 ‘우리의 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7일
독도전시관 ‘민족혼을 가다듬으세요’
ⓒ 경북문화신문
정부가 독도영토 주권 의식과 독도사랑 실천 운동에 팔을 걷어부치고 나섰다. 그 일환으로 교육부와 경상북도 교육청이 지난 16일 독도전시관 개관식을 가졌다.
울릉군 독도 관리소 통계에 따르면 독도선회 관광 및 입도자는 2014년 13만9892명, 2015년 17만 8785명에 이어 지난 해에는 20만 630명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급증하고 있다.
경북 교육연구원에서 상설전시관으로 운영하는 경북독도 전시관은 학생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독도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독도관련 전시물을 기획, 구성했다.
독도를 1/500로 축소한 독도 모형 중심으로 독도의 자연과 생태계를 영상 자료와 함께 전시해 독도를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도록 했고, 국내외의 관련 사료와 지도 등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전시‧구성해 독도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우리나라 고유의 영토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독도를 보다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독도 영상관, 가상현실(VR)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독도에 대한 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독도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독도신문 키오스크(Kiosk), 독도 엽서쓰기, 독도퍼즐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마련했다. 카오스크는 독도 체험활동을 통해 학습한 내용을 자신의 이메일로 전송 받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독도전시관은 경북교육연구원의 아이티(IT) 월드관, 향토체험관 등과 연계한 다양한 특색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며,동북아 역사재단과 함께 학생 및 시민을 위한 다양한 독도 관련 행사를 통해 전시관 활용도를 극대화해 나가기로 했다.
박춘란 교육부 차관은 “독도 수호의 첫걸음은 독도에 대한 우리의 관심과 사랑으로부터 시작된다”면서 “많은 학생과 시민들이 독도를 직접 가 보지 못하더라도 독도전시관을 통해 독도를 생생하게 체험하면서 독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마음을 키워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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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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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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