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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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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지역신문 협회가 9월 25일 지역 공동체 복원활동과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노력한 인물을 대상으로 지역파워피플을 선정해 발표했다.
의정, 자치, 교육, 사회 공헌, 문화, 의료, 교육, 체육, 경제, 향토기업 등 10개 부문에 걸쳐 선정된 77명 중 경북도에서는 김영석 영천시장, 최영조 경산시장이 자치부문에서 수상했다.
올해 파워피플상 수상을 기념해 발행한 현장보고 책자에는 문재인 대통령, 정세균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가 핫이슈 코너에 실렸다.김영석 영천시장의 경우 떠오르는 자치단체 일꾼 코너에 ‘혁신의 길을 가다’를 주제로 10년간의 시정성과, 4차 산업혁명시대 영천시 정책, 남은 임기 중 중점 추진할 시정 등을 4페이지에 걸쳐 상세히 수록하고 있다.
영천시 최초로 민선 3선을 연임하며 영천발전의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고 있는 김 시장은 “진행 중인 큰 사업은 마무리를 잘하고 추진 중인 사업은 사활을 걸고 돌파해 영천시의 큰 머슴으로 영원히 남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민선 6기를 업그레이드하다’를 주제로 유권자의 날 기초자치단체장 부문 대상수상, 한국지방자치 경영대상 종합대상 수상 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또 7년간 답보상태인 경산 지식산업지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지역 내 총생산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2016년 공공기관평가 경북도내 1위(전국 4위) 수상 등의 업적을 이루었다. 최 시장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희망경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1년 출범한 한지협은 전국 200여개 지역에 지역신문을 회원사를 두고 있다. 경북도협의회에는 25개 회원사가 있다.<한지협 경북협의회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