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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신문 협회 선정 지역파워 피플상 경북지역 2명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7일
김영석 영천, 최영조 경산시장
ⓒ 경북문화신문

(사)한국지역신문 협회가 9월 25일 지역 공동체 복원활동과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노력한 인물을 대상으로 지역파워피플을 선정해 발표했다.
의정, 자치, 교육, 사회 공헌, 문화, 의료, 교육, 체육, 경제, 향토기업 등 10개 부문에 걸쳐 선정된 77명 중 경북도에서는 김영석 영천시장, 최영조 경산시장이 자치부문에서 수상했다.
올해 파워피플상 수상을 기념해 발행한 현장보고 책자에는 문재인 대통령, 정세균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가 핫이슈 코너에 실렸다.김영석 영천시장의 경우 떠오르는 자치단체 일꾼 코너에 ‘혁신의 길을 가다’를 주제로 10년간의 시정성과, 4차 산업혁명시대 영천시 정책, 남은 임기 중 중점 추진할 시정 등을 4페이지에 걸쳐 상세히 수록하고 있다.
영천시 최초로 민선 3선을 연임하며 영천발전의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고 있는 김 시장은 “진행 중인 큰 사업은 마무리를 잘하고 추진 중인 사업은 사활을 걸고 돌파해 영천시의 큰 머슴으로 영원히 남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민선 6기를 업그레이드하다’를 주제로 유권자의 날 기초자치단체장 부문 대상수상, 한국지방자치 경영대상 종합대상 수상 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또 7년간 답보상태인 경산 지식산업지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지역 내 총생산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2016년 공공기관평가 경북도내 1위(전국 4위) 수상 등의 업적을 이루었다. 최 시장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희망경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1년 출범한 한지협은 전국 200여개 지역에 지역신문을 회원사를 두고 있다. 경북도협의회에는 25개 회원사가 있다.<한지협 경북협의회 연합>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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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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