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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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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구포동 소재 소도리 음식점 김태섭 대표가 지역 어르신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도록 경로효친 사상을 앙양해 지역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는 김 대표가 지역 노인회장을 통해 1백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하루라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간곡히 요청한 끝에 이뤄졌다. 특히 김대표의 어머니와 며누리가 일선에서 어르신 모시기에 앞장서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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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은 “험한 세파 속에서 어르신들을 자신의 부모처럼 여기고 정성을 다해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 준 마음이 감동적”이라며 이구동성으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김태섭 대표는 “자식의 성공을 위해 식당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시는 어머니와 같은 어르신들을 정성껏 모시고 싶다는 마음을 가져왔다”면서 “앞으로도 제 어머니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이 행복한 여생을 보내실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경로효친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서일주 취재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