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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회 금오산악제 및 구미시민산악축제 성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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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금오산악제 및 구미시민 산악축제가 지난 22일 금오산 일원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백승주 국회의원, 장석춘 국회의원,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경북산악연맹 및 시군산악연맹 임원, 구미시산악연맹 가맹단체 산악인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산악제는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산행, 등산대회 및 산신제를 지냈으며, 오후 3시부터 이관순 추진위원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기념식을, 오후 4시부터는 산노래 공연 및 친목과 화합의 한마당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 김영호 대한산악연맹 경북구미시연맹 회장은 "매년 무사산행의 안녕을 금오산신께 기원하는 전통 산신제와 동호인과 시민을 위한 구미시민 화합 한마당 산행으로 등산 실력을 겨루며 화합과 친목의 장으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남유진 구미시장은 "제33회 금오산악제 및 구미시민 산악축제를 통해 금오산의 남다른 아름다움과 숨어있는 경승지의 매력을 감상하는 여유를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세계 7대륙 최고봉 등정과 함께 구미산악인의 의지가 전 세계로 뻗어가는 금오의 기운이 빛을 발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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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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