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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새마을리더들, 농촌 일손돕기에 구슬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0월 23일
2017 학교새마을동아리 하반기 연합봉사활동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구미시새마을회(회장 김봉재)가 21일 오전 9시 산동면 성수리 일원에서 '2017 학교새마을동아리 하반기 연합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학교 새마을동아리’는 올해 관내 중·고·대학교 9개교 237명이 참여해 발족한 봉사 동아리로 2017년 5월 발대식을 가진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9개교 학교새마을동아리 회원 60여명과 청소년 자원봉사 지도자 등 총 70여명이 참여해 4개조로 나눠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핸즈온 프로그램’에서는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목도리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원했으며, ‘마을회관 및 노인정 벽면 벽화그리기’ 재능 나눔을 실시해 마을 미관을 개선했다.
특히, 젊은 일손이 부족한 농촌 지역의 현실을 감안해 마을회관 및 노인정 실내·외 청소 등 마을환경 개선과 고구마 수확, 유해식물과 잡초 제거 등 농촌일손돕기도 실시해 농번기 지역 일손을 도왔다.

학교새마을동아리는 올해 5월 최태봉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 회장의 학교새마을 봉사동아리 9개교 인증서 수여식을 시작으로, 2017년 한 해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나누고 일손을 돕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박수원 새마을과장은 “새마을운동 종주도시 구미를 이끌어갈 차세대 새마을리더로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주변의 이웃과 함께 소통하는 올바른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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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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