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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시대, 인간의 일을 묻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0월 23일
도립구미도서관, 특성화도서관 '청소년 진로인문학 아카데미'운영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립구미도서관(관장 김유태)이 지난 20일 특성화도서관 '청소년 진로인문학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인동고등학교에서 1·2학년 학생 160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본권 작가 초청 강연회를 열었다.

강연회에서는 ‘한책 하나 구미 운동’ 올해의 선정도서인 '로봇시대, 인간의 일'의 저자 구본권 작가를 초청해 10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시대를 준비하는 방법, 미래가 던지는 질문들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청소년들이 꿈과 적성에 맞는 진로설계의 기회를 제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연회에 참여한 인동고등학교 2학년 윤석영은 “감동적으로 읽은 책의 저자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고, 막연한 미래에 대해 좀더 구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면서 "그동안 참여한 도립구미도서관의 독서릴레이와 작가초청강연회가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특성화도서관 '청소년 진로인문학 아카데미'는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바람직한 삶의 방식을 찾을 수 있도록 운영하는 진로인문학 특강이다.
특성화도서관「청소년 진로인문학 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립구미도서관 홈페이지(www.gbelib.kr/gm)를 참고하거나 문헌정보과(☎450-7022)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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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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