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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입법자료실, 도민 대상 전면 개방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의장 김응규)가 도서관 기능을 보완하고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도민들을 대상으로 11월부터 입법자료실을 전면 개방키로 했다.
도의회 의원 및 공무원 등이 제한적으로 이용해 온 입법자료실 개방 방침에 따라 도민들은 신분증만 지참하면 일반도서 2만 2천여권 열람이 가능하다.또 간단한 휴대폰 실명인증으로 대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이와함께 도의회 입법자료실에서는 설치된 의정자료 공유 통합 시스템을 통해 17개 광역의회 회의록, 조례, 국회의 입법자료, 국회도서관의 각종 지식정보서비스를 편리하게 한 곳에서 열람할 수 있다.
김응규 의장은 “입법자료실이 의정활동에 필요한 입법 및 정책적 전문지식과 최신 정보 제공이 가능한 전문도서관 형태로 운영하는 동시에 도민복리를 위한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1991년 의원들의 의정활동 자료 제공을 위해 구도청 도의회 별관 1층(대구광역시 산격동)에 설치,운영해 온 도의회 입법자료실은 2016년 신청사 이전과 함께 도의회 지하 1층에 새롭게 자리 잡았다.
신청사 이전에 발맞춰 체계적인 도서 관리와 이용자의 도서 접근성 증진을 위한 시스템 개편 및 장서의 분류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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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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