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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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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협의회(회장 김재원)가 지난 27일 비산 나루터체육공원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바른가정 만들기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올 들어 선주원남동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캠페인은 비산동 주민센터, 비산 초등학교, 벽산아파트 등 주민들이 애용하는 장소에서 바른가정의 중요성이 담긴 리플릿 전달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2001년부터 추진해 온 바르게살기 구미시협의회의 특수사업인 바른가정만들기 범시민운동은 효와 윤리도덕을 중시하는 인성교육을 가정에서부터 시작해 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자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