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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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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로프 팔메 국제평화재단(아시아 대표 강경구)이 양치가 어려운 구미지역 노인과 장애인, 저소득 가정에 구강 청결제(가글, 250ml) 1만5천개를 전달했다.
강경구 아시아대표는 “유엔이 추구하는 세계 평화와 인류의 행복한 삶을 위해 다방면으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백인엽 주민복지과장은 “사회복지 시설 및 저소득 가정에 물품을 후원해 주신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면서 “재단이 추진하는 복지사업에 행정적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올로프 팔메 국제평화재단 아시아 본부는 유엔공보국(DPI) 소속의 비정부 단체(NGO)다. 세계의 평화와 인권향상, 여성폭력 예방과 지위 향상, 아동 및 장애인과 소외계층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2016년 7월 봉곡동에 설치된 올로프 팔메 국제평화재단 아시아 본부가 처음 추진하는 국내 후원사업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