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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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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경상북도 ‘2017년 치수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시 단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16년도에 이은 2회 연속 쾌거이다.
특히, 평가에서는 물 순환형 하천 정비사업(구미,금오천)의 3단계 사업(금오초교~금오산네거리) 완료 및 성공적인 금오천 통수식을 통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는 점 등이 평가됐다.
이와함께 드론을 이용해 지방하천 16개소에 대한 항공사진첩 제작을 완료해 관내 지방하천의 유지관리 자료로 활용하고 있고,지난 4월 열린 금오산 벚꽃축제 당시 드론을 이용한 항공촬영으로 지방하천 홍보영상물을 제작한 사례도 치수사업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장덕수 건설과장은 “평가를 계기로 관내 국가 및 지방하천, 소하천 등 총148개 하천, 410km에 대한 안전한 하천관리를 통해 사전에 재해를 예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