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동창회·단체·동호회

자산·공제 1조원 넘어 전국 최고의 새마을금고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0월 31일
도량새마을 금고, 한마음 큰 잔치 성황
ⓒ 경북문화신문
구미 도량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장수)가 28일 구미대학교 운동장에서 자산·공제 1조원 달성 기원을 위한 한마음 큰잔치를 열었다.

한마당 큰잔치에는 백승주 국회의원, 이묵 부시장, 이태식 도의원, 김재상·손홍섭·박세진 시의원, 이현 새마을금고중아회 경북본부장, 김성조 한국체대 총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과 금고 이사장, 도량새마을 금고 주부대학 수료생, 금고 회원 등 1천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한마당 큰잔치는 주부대학 회원들이 총 출동한 가운데 식전행사인 풍물단 공연, 주부대학 입장을 시작으로 1부 의식행사, 2부 주부합창단 공연, 체육행사, 챠밍스포츠댄스 등의 공연, 3부 장기자랑 및 경품 추첨 등으로 마련돼 회원 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가 됐다.

ⓒ 경북문화신문
김장수 이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1971년 설립된 도량새마을금고가 올해 46주년을 맞이하면서 회원들과 임직원의 노고와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하면된다’는 자신감으로 자산·공제 1조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자산공제 1조원을 넘어 전국 최고의 새마을 금고를 만드는 그날까지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량새마을금고는 지역민과 함께 하며 서민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지역경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해왔다. 1971년 회원 36명에 9만8천원으로 출발, 지난 46년간 급변하는 대내외적 금융환경과 사회 경제적인 위기 속에서도 현재 본점을 비롯한 6개 지점에 회원수 4만4천여명에 자산공제 1조원을 목전에 두고 있다. ·
또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한 지역내 어려운 이웃 및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지원, 경로당 난방비 지급, 장학금지급 등 지역복지사업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탁구교실, 차밍댄스, 주부대학 등 문화교육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0월 3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 구미시장·도의원·시의원 선거구별 후보자 득표순위..
김장호 구미시장 당선 ˝시민 모두의 승리˝..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안재민 상주시장 당선...‘사람이 모이고, 경제가 살아나는 상주’..
김택동 동구미농협 조합장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수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교수, 세계파킨슨병학회서 파킨슨병 연구 발표..
구미대, ‘2026 독서인증 공모전 시상식’ 개최..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자비나눔에너지은행, 취약계층에 냉방물품 지원..
신라불교초전지, 한옥 스몰웨딩 운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쇼펜하우어는 지식을 체화시키는 것에 대해 이런.. 
"호국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우리가 이어가..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