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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호주 기업체간 산학협력 MOU 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1월 01일
글로벌 현장학습 확대, 해외 취업 기반 구축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지난달 31일 호주 멜버른 폴리텍 대학에서 호주기업체 6개사와 글로벌 현장학습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글로벌 현장학습은 특성화고 3학년 학생이 해외에서 3개월간 어학 연수 및 직무 학습, 현장 실습을 통해 선진 기술을 습득하고 다양한 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해 취업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글로벌 현장학습으로 독일, 네덜란드, 호주, 싱가포르, 베트남, 중국 6개국에 특성화고 학생 157명을 선발해 파견했다. 또 파견 학생이 졸업 후 전원 해외 우수 기업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호주에는 조리, 보육, 용접 분야에 3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현장학습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호주 글로벌 현장학습은 해외파견 전 국내 사전교육을 통해 자격 및 학위과정을 학습하고, 호주 현장학습 3개월 후 호주 자격(Certificate Ⅲ, Certificate Ⅳ)을 취득하거나 조리 Diploma 학위를 취득하게 된다. 

협약식에는 경북교육청 호주 글로벌 현장학습 점검단(부교육감, 장학관, 장학사)과 호주 국립 호주 멜버른 폴리텍 대학 국제부총장, 호주 기업체( Tullamarine Sheet Metal, Bruton Engineering & Construction Pty. Ltd., Caravan Industry Association of Victoria, Jacmor Engineering Pty. Ltd., Jayco Engineering Pty. Ltd., Third Zeton Pty. Ltd., trading as Tieman Tankers) 6개 사 대표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호주대학과 업체는 글로벌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 구축과 글로벌 현장학습 졸업생들의 해외취업 지원을 약속했다.

전우홍 부교육감은 “글로벌 현장학습 확대와 해외 취업 기반 구축을 통해 특성화고 학생들이 국제경쟁력을 갖춘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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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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