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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동민과 함께하는 소통, 화합 한마당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5일
제9회 선주원남동 동민화합 한마당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변동석) 제9회 동민화합 한마당이 지난 5일 구미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선주원남 동정협의회가 주최하고 원남새마을금고가 주관한 행사는 이묵 구미부시장,백승주 국회의원, 이태식 도의원, 박세진․김재상․안장환 시의원과 기관단체와 자생단체장 등 주민 2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1부 팀별 체육경기, 2부 개회식, 3부 팀별 노래자랑과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된 화합한마당은 믿음‧소망 등 8개팀이 발묶어 달리기, 줄다리기 등 운동경기와 노래자랑에 함께 동민 화합을 도모했다.특히 봉곡동과 원남동 주민들이 연합헤 하나의 팀을 구성함으로써 단합과 화합을 제고했다는 평을 얻었다.
이묵 부시장은 “서로가 더욱 소통하고 화합해 더불어 발전하는 동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경북문화신문

김태학 원남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복잡한 일상을 뒤로하고 마음껏 즐기면서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라”면서 “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선주동과 원남동의 통합으로 1999년 탄생한 선주원남동은 민족의 영산인 금오산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북봉산의 정기 아래 자리잡은 최고의 주거·교육·상업지역이다.
지난 해 인구 5만명을 돌파하는 등 구미 발전을 견인하고 시민 행복을 선도하는 명품동으로 발전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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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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