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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일부터 권역별 순환 수렵장 운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11월1일부터 권역별 순환 수렵장 운영11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권역별 순환수렵장을 개장한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시․군으로부터 사전 승인을 받은 엽사들의 수렵 활동이 가능하게 된다.
올해는 제3권역인 영천시, 경산시, 군위군, 의성군, 청도군과 추가적으로 영양군이 수렵장을 개장해 총 6개 시군 3천871㎢에서 수렵이 이뤄진다.
영천 727명, 경산 102명, 군위 477명, 의성 931명, 영양 227명, 청도 393명등 2천857명의 엽사가 수렵 승인을 받아 개체수 증가로 인해 농작물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멧돼지, 고라니, 청솔모, 까치 등을 수렵한다.
총기 사용은 일출 후부터 일몰 전까지이며 수렵견은 1인 2마리로 제한한다.
지난 해에는 김천시 등 7개 시군에서 11월 20일부터 2017년 2월 10일까지 수렵장이 개설돼 3천220명의 수렵인이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 4만6천마리를 포획했다.
한편 도는 수렵으로 인한 총기 사고 예방과 밀렵 방지를 위해 감시 인력 63명을 운영할 계획이다. 현수막·안내판 5천96개소, 전광판 43개소를 설치했다.

김진현 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멧돼지, 고라니 등은 생태계 내 천적이 사라져 개체수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면서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매년 수렵장을 운영 중인 만큼 총기사고 예방을 위해 수렵인과 지역 주민이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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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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