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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5년 산불없는 구미시로 가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5일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1월 1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가동한다. 기간 동안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 본부는 산불상황관제 시스템 모니터링, 산불취약지 집중 관리 등 예방활동 및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초동진화 체제 구축, 유관기관 공조체제 유지 등 산불방지를 위한 본격 대응 태세에 들어간다.
앞서 시는 산불예방을 위해 이달부터 탐방객이 많은 금오산과 천생산, 비봉산 등 주요 등산로를 제외하고 입산 통제구역과 등산로 폐쇄구간을 지정·고시했다. 또 관내 전 임야에 화기 및 인화물질을 소지하면 입산을 금지하도록 공고했다.
11월 1일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배치를 시작으로 6일까지 산불대응인력 총 148명을 각 읍면동에 배치했다. 또 산불취약지 순산함 232개소, 산불신고소 665개소를 파악하고 감시카메라 4개소 운영을 통해 산불 조기발견 체제 구축 및 산불감시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나가기로 한 본부는 산불 무인방송시스템 20개소와 산불조심 계도용 마을방송기 77개소를 활용해 입산객 산불예방 및 수확철 농산폐기물 불법소각 금지 등 수시로 홍보 방송을 통해 산불 방지에 나선다. 산불진화헬기는 25일부터 임차할 예정이다.

구미시에는 2012년 11월에 1건이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가을산불은 없었다.
황필섭 출장소장은 “올 가을은 맑고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돼 산불발생위험이 높은데다가 대부분 산불은 입산자 실화나 부주의한 소각과 같은 잠깐의 실수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시민 모두가 산불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산불 없는 구미가 될 수 있도록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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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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