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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곡중, 중국을 만나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7일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젝트
ⓒ 경북문화신문
봉곡중학교(교장 안태표)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중국 창사시 창사외국어학교를 방문해 국제교류체험학습을 실시했다.

2학년 학생 중 희망자 35명과 교감을 비롯한 인솔교사 4명은 창사외국어학교를 방문해 문화 교류, 수업 참관, 홈스테이 및 창사시 문화유적 탐방을 통해 중국을 이해하고 양국 학생의 우정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환영식에서는 중국 학생들의 색소폰, 고쟁, 바이올린, 플롯 연주와 서예 시범 등을 통해 중국 문화를 엿볼 수 있었으며, 봉곡중 학생들도 중국어 노래와 흥겨운 댄스로 분위기를 돋우었다. 둘째 날에는 수업을 참관하고 학교 활동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중국의 학교생활을 경험해 볼 수 있었으며, 셋째 날과 넷째 날에는 창사시의 후난 제1사범대학, 귤 공원, 악록산, 마오쩌둥의 고향인 샤오산을 탐방해 창사시의 문화와 중국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었다. 또 4박 5일 동안 홈스테이를 통해 중국 학생과 소통하는 방법을 익히고 중국의 가정문화를 배우기도 했다. 학생들은 중국 친구의 부모님을‘중국 엄마, 중국 아빠’라고 부르며 중국 가정의 따뜻하고 친절한 환대에 감사함을 느꼈다. 마지막 날 중국을 떠나오며 아쉬움에 서로를 안아주며 다시 만날 날을 기약했다.

봉곡중은 2011학년도에 창사외국어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상호 방문형 국제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중국 방문은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서의 덕목을 함양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중국 창사외국어학교와 지속적이고 활발한 교류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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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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