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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동소식>송정동 신청사 이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1월 07일
신청사 13일부터 업무개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송정동(동장 강응서)이 신청사가 완공됨에 따라 11일과 12일 양일간에 걸쳐 청사이전을 완료하고 13일부터 신청사(송원동로 10)에서 새롭게 행정복지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3년간 주민이 숙원하는 동청사 건립을 위해 현부지 1천527㎡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연면적 2천921㎡)의 건물을 완공했다. 층별 시설물을 살펴보면 지하는 주차장, 1층은 민원실, 2층은 동장실과 교양강좌실 및 예비군동대, 3층은 체력단련실과 취미교실, 4층은 대강당 등으로 구성됐다. 

신축 청사는 휴식공간이 갖춰져 있어 방문 민원인에게 더 친근하고 안락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교양강좌, 체력단련실 등 복지·문화수요를 반영한 다목적 복합문화청사로 조성돼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응서 동장은 “신청사 이전 및 업무 개시를 시작으로 직원들 모두 새 마음, 새 각오로 각자 업무를 충실히 맡아줄 것을 당부했으며, 앞으로 주민편익과 복지를 위해 더욱 활기찬 행정1번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 말, 송정동 행정발전협의회(봉재수 회장) 주관으로 지역 주민과 내빈 등 300여 명을 초청해 송정동행정복지센터 개소식을 열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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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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