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구미새로일하기센터(관장 장애란)가 8일 구미카톨릭요양병원(대표 신진식)에서 새일센터 취업자 사후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취업자 간담회 및 취업축하한DAY 행사를 열었다.
행사는 센터를 통해 취업한 김명남 외 3명의 취업자가 참석한 가운데 취업축하 선물증정 및 격려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구미가톨릭요양병원의 사회복지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직종에 취업한 이들은 센터에서 진행하는 장기근속유지를 위한 구미시 인턴 사업과도 연계돼 취업성공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 잠시나마 직장동료와의 소통의 시간을 통해 일의 소중함과 소속감을 강화시키는 계기가 됐다.
구미가톨릭요양병원(대표 신진식)은 구미시 야은로 483 (도량동)에 위치, 지역사회어르신들의 재활, 호스피스, 입소요양, 재가요양 서비스와 지역사회주민들의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3년 6월에 설립돼 현재 직원 60명, 병동 189석으로 내과 전문의 원장을 중심으로 일반 외과 전문의 및 전문 간호 인력을 배치, 암요양, 재활요양, 노인요양을 중점으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구미새로일하기센터와 지속적인 취업연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 지정 취업지원기관인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구미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 청장년 등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상담에서부터 직업훈련·취업알선·인턴 등 고용유지사업까지 1:1 ONE-STOP 종합취업지원서비스를 통해 지역의 고용창출을 위한 고용메커니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