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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김천, 안동 의료원 장례용품 천차만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9일
행복병원 사업대상에 울릉도는 빠져
ⓒ 경북문화신문

포항과 김천, 안동 의료원이 판매하는 장례용품이 유산한데도 불구하고 의료원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일 열린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가 도내 3개 의료원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상구 의원은 이같이 지적하면서 많은 이윤을 남기는 만큼 더 저렴하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박영서 의원은 최근 대학병원 간호사 수천명이 첫달 월급으로 31만원을 받은 언론보도를 환기하면서 지방의료원에서는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요구했다.
김정숙 의원은 포항 의료원의 경우 전년대비 환자수가 다소 감소했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의료원보다 항생제 처방횟수가 많다면서 오남용을 줄이는 등 항생제 처방 줄이기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의료원의 치매노인센터가 부족하다고 지적한 윤창욱 의원은 현정부에서 치매 국가 책임제를 핵심과제로 선정한 만큼 국가적 과제인데다 특히 경북의 경우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면서 지방의료원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 찾아가는 행복병원 사업 대상 시군에 의료환경이 가장 취악한 울릉도가 배제돼 있다고 지적한 박권현 의원은 도민 모두가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라고 요구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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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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