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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읍면동 소식>비산동, 도개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1월 10일
비산동-불법 광고물 철거
ⓒ 경북문화신문
비산동(동장 전용직)이 3일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경애)와 공무원, 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산동의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불법 광고물을 일제히 정비했다.

불법광고물은 도로 시설물 등을 가려 보행자와 차량운전자에게는 큰 위험이 되며 전신주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사설정보지함(교차로, 벼룩시장 등) 은 낡고 파손된 채로 방치되어 미관을 해치는 주범이 되고 있다.

김경애 자연보호협의회 회장은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낡은 현수막과 사설정보지함들로 눈살이 찌푸려지는데 이번 기회로 동네가 한층 깨끗해진 것 같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환경정비로 도시미관 향상에 자연보호 협의회가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전용직 비산동장은 “불법광고물을 정비해 도시미관 향상은 물론 교통안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불법 광고물 정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도개면-산불감시원 발대식 및 사전교육 실시
ⓒ 경북문화신문
도개면(면장 서철환)이 6일 산불 없는 안전한 도개면을 만들기 위해2017년 도개면 산불감시원 발대식 및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발대식에서는 산불감시원의 임무, 근무 시 유의사항, 복무관리 등에 대해 교육하고, 가을철 농작물 수확 후 발생하는 폐농자재 및 농작물 소각 증가로 인한 산불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산불감시원은 감시탑(초소) 감시원 1명, 지상감시원 10명 등 11명으로 구성돼 6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6개월간 각자의 담당구역에서 산불예방을 위한 논·밭두렁 소각행위 감시활동 및 등산객의 인화물질 반입 단속 등 각종 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서철환 도개면장은 “건조한 날씨 등의 영향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산불예방 활동에 힘써주길 바라고 도개면의 산불 안전을 담당하는 감시원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책임을 다하길”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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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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