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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한 규제 확 걷어낸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2일
4대강 유휴부지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등 건의

경상북도가 지난 9일 김장주 행정부지사 주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개선을 위한 ‘규제개혁 T/F팀 과제 발굴 점검회의’를 갖고,기업투자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9건의 현장중심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해 중앙부처에 건의키로 확정했다.
주요 사항으로 낙동강 주변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 건의키로 했다. 또 타 시․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농․어촌 지역이 많은 경북의 발전을 위해 농어촌 정비법에 따른 농어촌 환경정비사업 추진시 공공시설(구거, 농로 등) 무상귀속 관련 규정을 신설해 사업시행 절차를 간소화하고 해당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건의키로 했다.
또 도민 생활 불편규제 사항으로는 자동차 공매․경매 입고시 책임보험 가입의무 면제기준 신설을 통해 공매․경매된 차량의 경우 소유자에게 의무보험 가입기간 만료로 인한 과태료 부과를 면제하고, 사용업종의 한계로 인해 도민들의 사용이 불편한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및 사용업종 확대 기준완화를 건의키로 했다.
행정절차 간소화 및 제도개선 과제로 국민기초 생활수급자 장제급여 신청절차 기준완화를 건의해 국민 기초생활수급자가 사망한 경우 장제에 필요한 비용 지급신청서 접수를 전국 어디에서나 할 수 있도록 건의키로 했다.
이날 논의된 규제개선 과제들은 수정․보완 후 경상북도 규제개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중앙부처에 건의할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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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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