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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청소년수련원, 청소년문화교류캠프 호응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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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정만복)이 서울지역 청소년 80명을 대상으로 경북의 다양한 지역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그 우수성을 알리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실시한 청소년문화교류캠프는 ‘경북나들이’를 주제로 진행됐다. 먼저 지구온난화의 폐해와 환경과 자연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 등을 살펴볼 수 있는 김천혁신도시 내 위치한 녹색미래과학관 방문을 시작으로 김천 황악산 기슭에 위치한 한국불교 역사의 산실인 직지사를 방문해 1천구의 아기부처가 안치되어 있는 비로전, 1천년 묵은 칡뿌리와 싸리나무 기둥의 일주문, 조선시대 대표적인 건물인 대웅전 등 찬란한 불교문화를 체험했다.
또 경북도청신청사 견학, 세계유산인 하회마을, 유교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테마파크형 체험센터인 유교랜드 등을 방문해 한국 정신문화의 뿌리인 유교문화를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외에도 수려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청정관광도시 문경에서 문경새재, 옛길박물관, 철로자전거, 석탄박물관 등 문경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체험했다.
이와함께 명사초청특강을 통해 ‘경북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경북의 정체성과 문화를 배울 수 있는 특강과 레크리에이션 등의 활동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거리가 멀어 책이나 언론에서만 접했던 경북의 우수한 역사와 문화를 직접 방문해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면서“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방문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정만복 원장은 “서울지역 청소년들이 아름다운 자연과 볼거리, 체험거리가 풍부한 경북에서 다양한 역사와 문화체험을 통해 희망찬 미래를 설계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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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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