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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진>갈수록 시설물 피해 늘어, 포항등 10개 시군도 피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8일
포항,경주, 영덕, 구미, 영천, 상주, 경산, 의성, 봉화, 울진
ⓒ 경북문화신문

11월15일 14시 29분 발생한 규모 5.4의 포항지진에 따른 인명 및 시설물 피해가 늘고 있다.
특히 포항을 비롯한 경주와 영덕에 집중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구미,영천,상주, 경산, 의성, 봉화, 울진 지역의 일부 학교 시설물도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18일 오전 8시 현재 72명이 부상을 당했고, 1천648건의 시설물이 피해를 입었다.
부상자 72명 중 58명은 퇴원했으나 14명은 입원해 있는 상태다.
시설물 1천648건 중 사유시설은 1천 360건, 공공시설은 288건이다.
사유시설 중 포항의 경우 주택 주택 1천90건(전파3, 반파219, 소파 868), 공장77건, 상가 84건, 차량 38건 등이다.
특히 크리스탈 원룸(장성동), 시영아파트(두호동), 대동빌라(환호동)는 전파됐으며, 풀하우스(중앙동), 대성아파트(흥해읍) 등은 반파를 당했다.
경주는 주택소파 69건, 영덕 주택소파 2건 등이다.
공공시설 중 포항의 경우 도로균열 5건, 상수도 45건, 학교 106건, 공공건물 33건(면사무소 등) 국방시설 16건, 항만 23건, 문화재 12건 등이다.
경주는 학교 15건, 문화재 10건이며, 영덕은 학교 5건, 마을회관 1건, 문화재 1건이다.
이외에도 구미 학교 3건, 영천 학교 2건, 상주 학교 1건, 경산 학교 6건,의성 학교 1건, 봉화 학교 1건, 울진 학교 2건 등 7개 시군의 학교 시설물도 피해를 입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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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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