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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생 독도 토론대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9일
최우수상 김호중․이서희(인천대)씨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지난 17일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2017 전국 대학생 독도 토론대회’를 가졌다.
4회째를 맞은 토론대회에는 지난 6월부터 토론대회 공고기간을 거쳐 1차 논문 에세이를 통과한 전국의 대학생 16개팀(2인 1팀)이 참가했다.
본선에 진출한 16개팀은 ‘독도의 생물주권’과 ‘독도 방파제 건설에 대한 일본의 제소 가능성’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최우수상은 첫 출전한 김호중․이서희(인천대)씨가 수상했다.
금상에는 김태웅․안지영(고려대)씨, 은상에는 유은영․강윤식(연세대)씨와 김고은․최경윤(성신여대)씨 2개팀이 수상했다. 장려상 4팀은 김정수(숭실대)․박민영(연세대)씨,안정훈․이재표(연세대)씨,김선범․조양정(전남대) 씨, 서혜지․배연재(숭실대) 씨가 각각 수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경북도지사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300만원,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 장려상에는 60만원의 상금을 각각 수여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서희(인천대)씨는 “대회 참가를 계기로 우리 국민들이 독도를 대할 때 뜨거운 가슴이 아니라 차가운 머리로 냉혹한 국제사회 현실도 직시해야 함을 알게 되었다”며 “대한민국 독도 영토주권에 대한 명분과 정당성을 세계인과 공유하는 데에도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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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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